의료기기영업
🧭 대표가 가장 바쁜 회사의 공통점
판단 기준이 대표 머릿속에만 있으면 모든 일이 대표를 기다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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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기로 컸다는 자부심과 그게 사라질까 봐 불안한 마음은, 한 회사에서 같이 나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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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는 좋은 직원이지만, 일할 판이 없으면 자료만 쌓여요.
매출은 계약이 아니라 라인이 정렬될 때 만들어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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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하는 사람의 판단이 회사의 기준으로 남을 때 완성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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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M은 보고가 아니라 복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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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쁜데 매출이 안 느는 건 시간이 잘못 흩어졌다는 신호예요.
업계 1등이 더 먼저 막힌다는 의료기기 시장의 역설
의료기기마케팅
모르는 게 아니라 현장의 말을 옮기는 구조가 없을 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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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업사원 역량 문제 같지만 사실은 회사 안에 시장이 안 쌓이는 문제예요.
의료기기 산업에서 배우고 경험한 이야기, 모두 풀어 놓을게요.
시스템의 완성은 영업사원이에요.
유통사 미팅에서 주도권을 갖는 제조사와 잃는 제조사는 무엇이 다를까.
제품은 좋았어요. 채널도 있었어요. 근데 1년 뒤 병원 판매는 0이었어요.
납품 이후가 진짜 영업이에요.
경력직 영업사원을 뽑는다고 영업 언어가 생기는 건 아니에요.
대표 머릿속에 있는 것을 꺼내지 못하면, 영업팀은 각자 다른 말을 해요.
영업팀에게 첫 번째로 줄 건 브로셔가 아니에요
논문도 더 많고, 레퍼런스도 더 많은데.. 이 답답함의 정체를 알아야 해요.
매출을 만드는 건 KOL이 아니라, KOL을 둘러싼 시스템이에요.
제품이 안 팔리는 건, 제품 탓이 아닐 수 있어요.
마케팅은 채용이 아니라 설계입니다.
먼저 들어간 제품이 항상 이기는 건 아니에요.